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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저렴한 틈새 여행

틈새 기간, 오히려 비수기보다 저렴하게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08.26 15:58:00

[프라임경제] 늦은 여름 휴가라는 말은 들어 봤지만 ‘틈새 여행’이란 말은 들어봤는가?
여름과 가을 사이 그 틈새를 노려라~ 공휴일과 주말 사이 그 틈새를 노려라~

누구나 선호하는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나갈 무렵과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직전, 성수기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비수기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그 기간, 그리고 공휴일과 주말이 연이어 붙은 기간을 바로 ‘틈새’ 기간이라 부른다.

해외 여행 가기에 가장 저렴한 틈새 기간을 잘 노려보면 오히려 비수기보다 싸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베이징 올림픽의 기운을 느껴봐~

   

So hot 알뜰여행 베이징 만리장성 4일 149,000원부터

종합 순위 7위로 한국선수들의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열기가 후끈했던 베이징 올림픽. 베이징 올림픽은 끝나지만 그 열기는 9월까지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베이징의 핵심 지역만 골라보는 이 상품은 최성수기에 비해 무려 40만원 이상 저렴하다.

중국의 상징 만리장성과 천안문, 자금성 관광, 중국 전통 문화 체험인 베이징서커스 관람 & 왕부정 거리 등을 관광 한다. 대한항공 이용에 왕복항공권과 각종 공항세, 1억원 여행자 보험, 관광지 입장료, 숙식비, 한국어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유류할증료와 가이드+기사팁, 비자비용은 불포함 사항이다.

가을에는 황산 여행이 제격
황산 상해 항주 소주 6일 299,000원부터

   

짙은 운해(雲海)와 일출 감상이 일품인 곳! 황산 黃山

중국의 웅장한 멋을 보다 여유롭고 세심하게 여행할 수 있는 ‘[BEST OF BEST]황산/상해/항주/소주 6일 상품을 소개한다.

황산의 최고 절경 서해대협곡의 곳곳을 등산하면서 ‘황산사색(黃山四色)’의 멋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고, 영화 와호장룡의 배경이 된 계곡 안에 작은 폭포와 소가 어울려 색다른 풍치를 자아내는 ‘사랑의 계곡’ 비취계곡을 만나볼 수 있다.

황산 근처의 송나라 때부터 형성된 명•청대 옛거리, 옛 중국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정감촌과 서원 등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황산뿐만 아니라 중국 경제발전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상해와 용정차로 유명한 항주,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는 소주를 덤으로 여행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동안 황산과 더불어 상해, 항주, 소주를 여행하며 중국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이 상품은 현재 299,000원부터 판매 중에 있다.

남방항공이용에 왕복항공료, 공항세 등 각종 TAX, 여행자보험, 관광지 입장료, 황산 케이블카 비용, 발맛사지 등은 포함사항이고, 유류할증료와 중국비자비용, 가이드+기사팁은 불포함 사항이다.

쇼핑과 먹거리의 천국
1박 3일 주말여행 동경 주말자유여행 239,000원부터

   

역시나 주말 여행으로 가장 많이 즐겨 찾는 곳은 가깝고도 먼 나라 바로 일본이다.

그 중에서도 동경은 빼놓을 수 없는 주말여행지라 가격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데 성수기가 끝난 직후인 주말 여행은 평소 주말보다 예약이 높지 않으므로 평소보다 1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동경 주말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다.

평소 일본 여행을 가고 싶었다면 지금 이 때를 노려보자.

토요일 새벽 2시 15분에 출발하여 4시 30분에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여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알차게 동경 구경을 할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 이용에 왕복 항공권과 숙박1박, 조식 1회는 포함사항이고,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각종 TAX는 불포함 사항이다.

유네스코 지정 천하절경 하롱베이를 저렴한 가격에
하노이/하롱베이/닌빈 +발맛사지 299,000원부터

   

영화 ‘인도차이나’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으로 세계 8대 절경 중에 하나로 꼽히는 이 곳은 중국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칭송하는 계림산수의 꾸이린(계림)과 견주어지는 비경을 간직한 곳으로 1994년 유네스코(UNESCO)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하롱베이와 더불어 육지의 하롱베이라고 불리 우는 닌빈 호아루를 관광하며, 하노이의 호치민 영묘, 호치민 박물관,호치민 생가 등을 방문한다.

또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푸는 발맛사지 1시간이 포함되어 있는 실속 상품이다.

이 기간 동안에는 특급호텔로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에 왕복항공권, 전일정식사, 관광지 입장료, 각종 공항세, 여행자보험, 닌빈삼판배투어, 하롱베이선상유람선 등은 포함사항이며, 가이드+기사팁, 각종 팁, 유류할증료는 불포함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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