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당진 로컬푸드 우수농가 명패 수여식 개최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는 오는 11월21일부터 22일 양일간 당진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워크숍’을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204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워크숍'은 △당진시민 대상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비전 발표 △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분과별 시민 의견 수렴 △분과별 당진시 탄소 중립률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아이디어 토론 등을 통해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기본계획에 담기 위한 워크숍이다.
지원 자격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당진시민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당진시청 누리집)를 작성해 기후환경과 탄소중립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기후환경과 탄소중립팀으로 하면 된다.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시민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기본계획에 적용하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시민 워크숍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당진시, 당진 로컬푸드 우수농가 명패 수여식 개최

로컬푸드 우수농가 명패 수여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는 지난 6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우수농가를 선정해 명패 수여식을 했다.
시에 따르면, 먹거리 위원회 먹거리정책분과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인증을 받은 60농가가 참석해 명패를 받았다.
시는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 품질을 보증하는 농가에 시 로컬푸드 인증제를 운영해 건강한 로컬푸드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인증 기준에 적합한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에는 '해나루 당진 로컬푸드'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안전성이 검증된 로컬푸드 농가 제품이라는 것을 뜻한다.
김영명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인증 농가들에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했다. 당진시 로컬푸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