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노라이트(대표 김성수)는 콘텐츠 미디어를 커머스에 접목시킨 AI 전문 기업이다.
모노라이트의 주요 고객층은 '액티브시니어'다. 액티브시니어는 50~75세의 소비자로서 경제력과 디지털 경험을 갖춘 고객이다.
모노라이트는 유명 셀럽과 크리에이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왔다. 최근 숏폼을 통한 브랜딩‧커머스 분야를 주력하고 있다.
모노라이트는 높은 액티브시니어에 대한 이해와 이에 맞는 △상품 소싱 △콘텐츠 기획 △마케팅 노하우 등을 발휘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방용품‧밀키트를 판매해 왔다.
이런 사업 전략은 시니어들이 확실하고 좋은 상품을 구매하려는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했다. 이를 통해 회사 소속 크리에이터에 대한 팬덤이 형성됐고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 1등 공신이 됐다.
모노라이트의 숙련된 운영의 배경은 김성수 대표 덕분이다. 김 대표는 창업 전 20년간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근무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회사 경영에 반영했다.
모노라이트는 최근 여의도 인근 신사옥을 마련해 내년 초 입주할 예정이다. 사옥의 3개층을 활용해 소속 셀럽의 IP‧상품 경험이 가능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온라인 시장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시와 브랜드 출시 이전에 사업 확장을 위한 시험대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성수 대표는 "최근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해 숏폼 형태의 콘텐츠 제작 효율을 개선했다"며 "기획 단계까지 기술 적용이 확대되는 ‘24년 하반기부터 기존의 대형 MCN 기업 수준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은 콘텐츠 강국이면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화가 진행된 사회다"라며 "콘텐츠 중심으로 세계 시니어 산업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