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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진주촉석초교 외벽보수, 교육부 특교 10억3000만원 확보

본관동 외벽 마감재 탈락·변색, 복도중창 노후화…교실 천장 석면 텍스 남아있어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11.06 14:44:53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이 진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약 10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진주시·갑 박대출 국회의원. ⓒ 프라임경제

24학급 520여명 학생들의 배움터인 촉석초등학교는 개교 42년이 지나 교사(校舍) 시설 노후화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특히 본관동 외벽 마감재 탈락과 변색, 복도 중창 노후화 문제와 교실 천장에 석면 텍스가 남아있는 등 학생 안전·미관상의 이유로 시급히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촉석초 외벽보수 교체 사업과 노후 천장과 복도 중창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총사업비 약 16억8100만원 규모)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대출 의원은 "앞으로도 일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진주와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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