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준푸드(대표: 이영희,
www.sejunfood.co.kr)가 화학첨가물과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전통음료인 ‘하늘청’을 선보였다.
‘하늘청’은 특허개발한 전통음료농축액에 물을 부어 마시는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편하지만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만든 전통음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민족 고유명절 추석선물로 제격이다.
고농축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전통음료에 비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슬러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족들 영양간식을 만들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추석을 겨냥해 ‘하늘청’은 식혜•수정과(260ml*5팩 13000원, 790ml*3팩 17500원), 매실(260ml*5팩 13000원, 780ml*3팩 17500원), 복분자(260ml*5팩 17500원, 790ml*3팩 22900원), 유자(790ml*3팩 18900원), 참다래(780ml*3팩 19500원), 오미자•석류(1020ml*2페트 13000원) 등의 세트를 준비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하늘청’전통음료는 대리점 및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오프라인판매처와 G마켓, 롯데홈쇼핑, 신세계몰, 인터파크, 디앤샵, CJ몰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031-761-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