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은 1일 삼천포발전본부에서 '2023년도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한국남동발전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를 하고 있다. ⓒ 한국남동발전
참여기업 20개사는 삼천포발전본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공공구매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고, 상담회 장소로 자리를 이동해 각 구매 담당자들과 1:1매칭으로 제품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국남동발전은 매년 상·하반기와 하절기에 5회씩 총 15회에 걸쳐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각 사업소 담당자들에게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소기업 252사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구매상담회는 신제품인증제품 등 기술개발제품과 고효율기자재 인증제품 보유 기업들을 초대하고, 신규거래 중소기업의 수가 작년보다 증가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연말에는 참여 중소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이를 반영해 2024년 구매상담회는 수·위탁기업 간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