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물리치료학회 광주전남회장 선출된 김세훈 교수. ⓒ 동신대학교
[프라임경제] 동신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김세훈 교수가 대한로봇물리치료학회 제1대 광주전남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10월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3년이다.
대한로봇물리치료학회는 로봇을 활용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물리치료를 목적으로 연구 활동, 학술 행사, 연수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교수는 "로봇물리치료 임상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고 로봇재활기관과의 연계형 교육 과정을 개발해 지역사회 로봇재활 보급과 전문성 향상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