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원내대표 진상락)은 10월30일~31일 양일간 창녕군 일원에서 정책연찬회를 가졌다.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이 람사르환경재단을 방문하고 있다. ⓒ 경남도의회
대표단은 경남도의 출자출연기관인 람사르환경재단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우포늪생태체험장을 둘러보며 친환경 관광콘텐츠 개발 방안과 습지 보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우포늪을 지역구로 둔 창녕 출신 이경재 의원도 방문일정에 동행해 적극적으로 우포늪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이 창녕서 정책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 ⓒ 경남도의회
이어 대표단은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돌보는 요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현지 일정을 마친 뒤 원내대표 주재로 대표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표단 활동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진상락 원내대표는 "민생경기가 침체된 어려운 시기에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도 현장 중심의 소통형 의정활동을 강화해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를 자주 가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