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00억 양조간장 시장을 잡겠다”
대상㈜ 청정원 (대표 임동인
http://www.chungjungwon.co.kr)은 기존 6개월 발효 숙성 양조간장 시장에 ‘햇살담은 1년 발효숙성 양조간장’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청정원 ‘햇살담은 1년 발효숙성 양조간장’은 전통적 방법을 도입해 1차 발효 숙성 후 분리한 간장액을 다시 13도의 저온에서 장기숙성한 것으로 총 발효숙성기간이1년에 달한다. 특히 기존 프리미엄 양조간장이 6개월의 1차 발효만 하는데 비해 청정원 신제품은 분리한 ‘간장액’을 다시 장기 숙성해 맛이 깊고 풍부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청정원 관계자는 “예부터 간장은 오래 숙성시킬수록 맛이 좋아지고, 건강에도 좋아 귀하게 여기고 아껴서 사용했다”고 전하고 “항산화 물질인 멜라노이딘과 콩에 없는 필수아미노산인 메티오닌 등은 숙성 기간에 비례해 증가하는 만큼 1년 숙성 간장은 웰빙 트렌드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청정원 ‘햇살담은 1년 발효숙성 양조간장’은 회를 찍어먹기에도 손색이 없으며, 국간장을 이용하는 국물요리를 제외하고 기본적인 조림, 볶음 등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 청정원 오용석 상무는 “양조간장은 숙성기간이 1년”이라는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라 기존 제품을 두 번 만들 수 있는 시간에 힘들게 만들어 낸 명품 양조간장”이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하고 “좋은 양조간장은 발효숙성 관리가 핵심이란 판단 하에 국내 최초로 음악숙성을 도입한 데 이어, 저온숙성으로 깊은
맛과 향이 풍부한1년 숙성간장을 만들어 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프리미엄 간장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햇살담은 1년 발효 숙성 양조간장은 500ml, 930ml, 1.7L 등 총 3종으로 가격은 각각 4,100원, 7,300원, 12,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