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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면 '면천둥이 백일 맞은 3명의 아기 백일축하'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10.27 18:01:14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면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영우)는 지난 25일 면천면에서 출생해 백일을 맞은 3명의 아기를 축하하며 '면천둥이 백일축하'를 기획했다.

면천둥이 백일축하 기념촬영 모습. ⓒ 당진시


올해 처음 개최한 '면천둥이 백일축하'의 자리는 면천면에서 단독으로 시행하는 인구 증가 시책으로 출생일 기준 면천면에 주소지를 두고 출생 후 백일을 맞이하는 가정이 대상이다.

이날 '면천둥이 백일축하' 선물로 △주민자치회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백일축하 자리 마련 △면천면 이장단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에서 각 축하금 30만원 △면천농협청년부 아동의류 교환권 30만원 △삼호개발(주) 축하금 60만원 △면천면체육회 해나루쌀 20kg 3포 △미인상회 백일축하 떡을 후원했다.

이석범 면천면주민자치회장은 "아이의 출생을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의 구성원이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야 하는 축복이며, 면천둥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2023년부터 출생 아동 1인당 △첫 만남 이용권 바우처 200만원 △부모 급여 출생 후 11개월까지 월 7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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