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은 '데이브 더 다이버' 닌텐도 스위치(닌텐도 라이트 호환)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플랫폼 확장으로 더 많은 글로벌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데이브'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최적화된 조작 환경과 스위치 컨트롤러인 '조이콘'을 호환시켜 '데이브' 특유의 손맛을 세밀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아온 '미니게임' 중 일부 콘텐츠를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진동을 느끼며 해양 어종을 사냥할 수 있다. 최근 실시한 PC버전 첫 업데이트 콘텐츠를 스위치 버전에서도 동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은 '데이브 더 다이버' 닌텐도 스위치(닌텐도 라이트 호환)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 넥슨
'닌텐도 eShop'에서 다운로드 콘텐츠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예약 구매한 유저는 업데이트를 통해 이어서 플레이 진행이 가능하고 특전 혜택으로 '보트 페인팅' 및 '초밥집 인테리어'를 받을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신규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황재호 데이브 디렉터는 "스위치를 통해 '데이브'의 모험을 한층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조작감 향상과 최적화 작업에 집중했다"며 "이번 기기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유저에게 ‘데이브’의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게 돼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영국의 대표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3'에서 '올해의 PC 게임' 포함 총 3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