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 명차로 신뢰를 받고 있는 람보르기니에서 100만원 대 새로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시계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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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트라이앵글 디자인은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면서 그 동안의 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입소문이 나고 있는 상태.
시계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람보르기니의 열정과 아름다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마치 바퀴 없는 자동차를 보는 것 같으면서 시간과 세대를 초월 하는듯 오묘한 신선함을 주기도 한다.
람보르기니의 이번 신상품 중 스파이더 로즈골드 메탈 제품의 경우,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람보르기니 뉴 디자인 워치이며 풀 스테인레스 스틸과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람보르기니만의 최첨단 기술력과 람보르기니 'Bull Logo' 를 모티브로 한 세계 최초 트라이앵글 디자인으로 스테인레스 스틸에 로즈골드 플래이팅의 절묘한 조화와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볼 수 있는 야광 인덱스, 3단계 밴드처리 등의 기능성도 역시 갖고 있다.
또한, 코사3 제품은 유러피안 스타일 다이얼과 로즈골드를 접목시켜 세계 트렌드를 지향하는 감각적인 제품이며, 세련된 여성미와 우아함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과 브라운 다이얼에 람보르기니 로고가 새겨진 로즈골드 용두 그리고 정밀한 양각 로고 등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람보르기니 시계 한국대리점 관계자는 "신제품 런칭 전부터 문의전화가 쇄도했다"면서 "람보르기니 시계의 도전정신과 앞으로도 새로움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써 고정적인 시계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은 최초의 브랜드라는 소비자들의 평에 힘입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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