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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시계, 트라이앵글 디자인 '인기 몰이'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8.25 11:09:47

[프라임경제] 세계적 명차로 신뢰를 받고 있는 람보르기니에서 100만원 대 새로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시계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시계의 정확도와 신뢰도는 물론이고 풍부한 볼륨감까지 소화해낸 이번 신상품 스파이더(남성용)와 코사3(여성용) 컬렉션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람보르기니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트라이앵글 디자인은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면서 그 동안의 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입소문이 나고 있는 상태.

시계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람보르기니의 열정과 아름다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마치 바퀴 없는 자동차를 보는 것 같으면서 시간과 세대를 초월 하는듯 오묘한 신선함을 주기도 한다.

람보르기니의 이번 신상품 중 스파이더 로즈골드 메탈 제품의 경우,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람보르기니 뉴 디자인 워치이며 풀 스테인레스 스틸과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람보르기니만의 최첨단 기술력과 람보르기니 'Bull Logo' 를 모티브로 한 세계 최초 트라이앵글 디자인으로 스테인레스 스틸에 로즈골드 플래이팅의 절묘한 조화와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볼 수 있는 야광 인덱스, 3단계 밴드처리 등의 기능성도 역시 갖고 있다.

또한, 코사3 제품은 유러피안 스타일 다이얼과 로즈골드를 접목시켜 세계 트렌드를 지향하는 감각적인 제품이며, 세련된 여성미와 우아함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과 브라운 다이얼에 람보르기니 로고가 새겨진 로즈골드 용두 그리고 정밀한 양각 로고 등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람보르기니 시계 한국대리점 관계자는 "신제품 런칭 전부터 문의전화가 쇄도했다"면서 "람보르기니 시계의 도전정신과 앞으로도 새로움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써 고정적인 시계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은 최초의 브랜드라는 소비자들의 평에 힘입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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