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0월22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대회장 곳곳에 BMW '뉴 5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대표 모델들이 전시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 코리아가 후원하는 대회인만큼 다양한 BMW 차량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회 1일차부터 대회장을 찾은 8200여명의 갤러리들에게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감상하는 것 이외에도 BMW의 다양한 차량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갤러리 플라자에 전시된 BMW 뉴 5시리즈. ⓒ BMW 코리아
대회장에 전시된 여러 차량 중 갤러리 플라자 메인 스테이지에 전시된 뉴 5시리즈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완벽히 공존하는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챔피언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18번홀에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 모델인 i5가 전시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i7 M70 xDrive와 XM 레이블 레드 역시 갤러리 플라자와 1번홀에 전시됐다.
이와 함께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는 14번홀 i5와 16번홀 i7 등 순수 전기 모델을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한다.

18번홀에 전시된 BMW i5. ⓒ BMW 코리아
이외에도 대회장 곳곳에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이 전시돼 갤러리들을 맞이하고 있다.
7번홀과 갤러리 플라자에는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 XM을 전시하고, 4번홀에서는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 100주년을 기념해 R 18 100주년 기념 모델과 R 18 ROCTANE을 선보인다. 또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대표 모델 △M2 △M3 투어링 △X5 M △X6 M △순수전기 모델 iX 및 i4 등이 전시됐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모터쇼를 능가하는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자동차 마니아들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대회다"라며 "대회장을 찾는 모든 갤러리들이 BMW의 다양한 전시 차량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