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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치즈케이크의 名家’ 선언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25 10:49:32
[프라임경제]파리바게뜨(www.paris.co.kr 대표 조상호)가 ‘치즈케이크 名家’를 표방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의 치즈케이크 라인업에 새로운 치즈케이크 2종을 추가했다.

파리바게뜨가 새롭게 선보인 치즈케이크는 ‘진한 치즈케이크’와 ‘치즈고구마케이크’ 2종. ‘진한 치즈케이크’는 기존의 치즈케이크보다 크림치즈 함량이 10% 이상 높은 제품으로 치즈 고유의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 위에 가지런히 올려진 다섯 개의 생딸기는 후레쉬한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깊고 풍부한 치즈 맛과 함께 조화되어 달콤새콤한 맛을 보여준다. (소비자가격 2만원 / 780g)

‘치즈고구마케이크’는 씹는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고구마조각을 듬뿍 넣은 독특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맛의 ‘크림치즈’를 이용한 이 케이크 곳곳에 박혀 있는 많은 수의 고구마조각들은, 치즈의 부드러운 맛과 구수한 고구마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케이크를 장식하고 있는 초콜릿에 가득 뿌려진 깨와 생크림 위의 아몬드 가루 역시 ‘치즈고구마케이크’의 고소한 맛을 더하는 숨은 공신.(소비자가격 2만원 / 780g)

이들 두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파리바게뜨는 기존의 ‘치즈케이크’, ‘오크우드 앤 치즈케이크’, ‘러브스트로베리치즈케이크’, ‘리치블루베리치즈케이크’와 함께 총 6종의 치즈케이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많은 종류만큼이나 각기 다른 식감과 맛을 보여주는 치즈를 이용해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히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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