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이필드호텔이 다채로운 패키지를 선보인다. 메이필드호텔의 이번 추석패키지는 ‘추석’, ‘한가위’, ‘달빛’ 총 3종으로, 추석 당일 전후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우선 ‘추석’은 객실1박(12만원, 세금/봉사료 별도), ‘한가위’는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15만 4천원, 세금/봉사료 별도)이 포함된다. ‘달빛’에는 객실 1박, 조식뷔페 2인, 그리고 ‘한가위 달빛 숲 속 여행’ 체험(20만 2천원, 세금/봉사료 별도)이 가능하다.
‘한가위 달빛 숲 속 여행’은 추석당일인 14일을 포함해 3일간, 1일 2회씩 오후와 야간시간에 진행된다. 해가 있는 오후시간(14:00~15:10)에는 한지뜨기 체험과 가을 숲 탐험, 소원 빌기, 한지 나뭇잎 탁본 체험으로 구성되며, 달님과 함께하는 야간(19:30~20:40)에는 한지뜨기 체험, 한지등 들고 야간 숲 탐험, 보름달에 소원 빌기, 한지 나뭇잎 탁본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처럼 달님에게 소원 빌기, 한지를 이용한 전통 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명절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 제대로 알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게 호텔측의 설명이다.
메이필드호텔 김충식 판촉팀장은 “이번 추석패키지를 통해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엄마, 아빠와 함께 아이들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편안하게 쉴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한지공예, 야간 숲 속 체험 등으로 추석 명절 잊지 못할 색다른 경험까지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 추석패키지 이용객은 실내수영장 및 휘트니스클럽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사우나 50%할인, 파3 골프장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문의 및 예약 : 메이필드호텔 02)266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