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온텍(
www.bion-tech.com)의 렌탈 서비스가 순항하고 있다.
지난 6월 최저 월 3만원대의 렌탈 상품을 선보이며 이온수기 렌탈 사업에 뛰어든 바이온텍은 매월 전월 대비 3배 이상 성장세를 기록중이다. 8월 중순 현재 어느새 일시구매와 렌탈 비중이 7대3에 이를 정도다.
이러한 호조는 업계 최대 비수기인 여름철에 진행됐다는 점에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한 여름인 7월에는 6월 대비 500%나 렌탈 상품 판매량이 증가해 품질력있는 제품에 대한 렌탈 서비스를 반기는 소비자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바이온텍은 이러한 소비자 호응에 보답하고자 파격적인 일시판매 전환 특전을 제공키로 했다. 렌탈 신청 후 3개월 이내 일시판매로 전환할 경우, 초기 회원등록비와 렌탈료 등 기납부금액을 제품대금으로 인정해 일시판매가와의 차액만 결제하면 소유할 수 있도록 한 것. 이 경우 최대 30% 정도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바이온텍 렌탈서비스는 상품과 지불방식에 따라 월 3만원대부터 6만원대까지 다양하며 10만~20만원인 초기 회원등록비(가입비)를 삼성카드 파워세이브로 대체하면 초기등록비 부담없이 월 렌탈비용까지 매우 저렴해진다. 할인된 금액만큼을 적립 포인트나 현금으로 균등분할해 갚아나가는 삼성카드 파워세이브 서비스를 이용하면 제품가격에서 최대 50만원을 선할인받은 후 월 렌탈료를 최저 2만원대까지 낮출 수 있다. 렌탈 서비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최초 2년은 의무 사용 기간이다. 렌탈시 필터 1개 장착제품은 4회까지, 2개 장착제품은 1차 필터는 4회까지, 2차 필터는 2회까지 무료로 교환받을 수 있다. 설치비도 무료.
현재 이중 가장 반응이 좋은 렌탈상품은 파스텔와인 색상이 눈에 띄는 'BTM-505N'. 이온수기 대중화 기치를 내걸고 새롭게 선보인 스페셜 제품 'BTM-505N'은 무채색이 대부분이었던 기존 이온수기 제품에서 탈피, 본체는 파스텔와인을 적용하고 골드핑크로 버튼에 포인트를 줘 짙은 원색으로 인한 눈에 피로를 방지하면서도 주방에서 포인트 가전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바이온텍 조규대 사장은 "국내 직접제조로 책임있는 AS를 받을 수 있고, 업계 1위로 품질력있는 기업의 렌탈사업 참여에 대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기쁘다"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반응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 및 이벤트 등을 통해 보다 많은 혜택을 줘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온수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