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 주류(대표: 한기선, www.soju.co.kr)는 프리미엄 과실주 ‘복분자 구십구’, ‘오디 구십구’ 등 2종(알코올도수 복분자주 14%, 오디주13%, 355㎖)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십구(九十九)’는 백(百)에서 일(一)을 뺀 숫자로 백수(白壽)를 의미하며, 예로부터 장수나 좋은 징조를 나타내는 숫자로 알려져 있어, 항산화 작용과 자양강장에 좋은 복분자와 오디의 효능을 제품명에 담았다.
복분자 구십구는 75년 전통의 두산주류 만의 노하우와 100% 국내산 복분자를 사용하고, 무향, 무색소로 자연 본연의 맛을 살렸다. 특히 지하 10m의 저온 발효/숙성 시설에서 천천히 발효한 뒤, 온도, 습도의 변화 및 물리적인 자극이 거의 없는 이상적인 환경의 지하 와인셀러에서 숙성시켜 천연 복분자 본연의 산뜻하고 은은한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복분자 시장 진출과 함께 선보인 ‘오디 구십구’는 노화 예방과 자양강장 등 생리활성 기능을 향상시키는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오디는 뽕나무 열매로 노화 예방과 여성 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제품 모두 출고가 3,830원이며, 추석 선물 세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해 9월 중순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