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진오 부의장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참석

김 부의장 "자살 예방은 사회 책무"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10.16 17:58:52
[프라임경제] 김진오 부의장은 16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자해·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16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의회사무국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전시 자살율이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자살 예방은 사회의 의무이며 우리 모두가 협력해야 할 나가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또한 "대전 지역의 자살률이 감소한 것은 지도교사·전문상담사·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의 열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건강 버스' 시승식을 한 후, 이창화 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청소년의 자해․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지원방안'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 안경자 의원, 이금선 의원이 함께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이와 함께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대전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장래숙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