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유베이스(대표 권상철)는 국내 컨택센터 사업을 바탕으로, 자회사인 넥서스커뮤니티와 한일네트웍스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유베이스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종합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유베이스 그룹은 2만5000석 이상의 BPO 인프라를 비롯해 △다양한 CX 솔루션 개발 △IT장비 관리 및 유통 △ITSM(IT Service Management)사업 △컨설팅 사업 등 다양한 운영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1000개의 고객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유베이스 그룹의 모태인 유베이스는 9000석 부천 드림센터를 비롯해 △서울 수도권·부산에 1만3300석 △말레이시아·일본·대만 등 해외 700석으로 총 1만4000석 규모의 고객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1만명이 넘는 정직원을 채용해 고객을 지원하는 국내 컨택센터 전문 기업이다. 디지털 솔루션 개발사인 넥서스커뮤니티와 ASP 업계 한일네트웍스와 유베이스 그룹으로서의 시너지를 극대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기업 고객을 위한 토탈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운영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가고 있다.
또한, 국내 아웃소싱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일본·대만·동남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 직접 진출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유베이스는 고객기업을 위해 서비스 운영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며, 기대를 뛰어넘는 제안을 통해 고객기업과 새로운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어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커리어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이를 통해 고객만족도 제고를 실현하고 있다. 더 나아가 BPO 산업의 투자 환경과 매력을 높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고객 접점이 다양해지고 여러 채널을 통해 일관된 고객 만족을 관리하는 것이 복잡해지는 환경에서 유베이스 그룹은 여러 산업에서 선도하고 있는 기업의 고객경험을 디자인하고 ITSM(IT Service Management)사업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인프라 구축과 관리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역량을 조합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향상된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을 통해 고객의 충성도를 탁월한 성과로 연결하고자 하는 고객기업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
권상철 대표는 "보다 정교한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기업들이 핵심역량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PO 산업의 성장과 필요는 필연적이며 지속 확대될 것"이라며 "한일네트웍스와 넥서스커뮤니티의 시너지를 통해 유베이스 그룹으로 도약과 국내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더욱 견고히 할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공략 기반을 강화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