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등과 함께 90년대 영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최고의 밴드인 ‘더 버브(The Verve)’가 밴드 해체 후 11년 만에 재결합해 선보이는 앨범 ‘Forth’에 담긴 전곡을 마이스페이스에서 먼저 공개한다.
![]() |
버브는 4인조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1993년 영국에서 첫 데뷔 앨범 발표 이후 1997년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전세계적인 인기 밴드로 성장했다.
그러나 1999년 팀이 해체되고 지난 2007년 원 멤버 그대로 재결성을 한 후 새로운 앨범 발표를 예고했고, 지난 8월 초 새 앨범에 수록될 곡 Love is Noise의 싱글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10일에는 일본에서 열린 최고의 록 페스티벌 ‘서머소닉’에 콜드 플레이와 함께 참여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했다.
버브의 마이스페이스에서는 이미 발표된 Love is Noise를 비롯, Sit and Wonder, Rather Be, Judas, Numbness, I See Houses, Noise Epic, Valium Skies, Columbo, Appalanchian Springs등 총 11곡이 공개되어 있다.
버브의 팬들은 이미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음악을 접하고 11년 만에 발표되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 발매일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오는 8월 25일 공식 앨범 발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한국은 9월 18일 이후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마이스페이스 코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이자 폭스 인터랙티브 미디어(Fox Interactive Media)의 한 사업부로 친구들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