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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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15:14:43
[프라임경제]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페스티발’에서는 가을을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31일 까지 즉석 몽골리안 바비큐요리를 선보이고 또한 주중에 한해 와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몽골리안 바비큐요리는 각종 해산물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와 양고기 등 고기류 그리고 숙주, 버섯, 양파 등 10여 가지의 야채를 직접 선정하여 주면 그 자리에서 요리하여 내어 놓는 것으로, 철판에 볶아진 메뉴는 소스와 어우러져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음식이 된다. 또한 10월 말 까지 주중에 한해 무료 와인을 선사하는데 1인 이상 3인 이하의 테이블에는 각각 한 잔의 와인을, 4인 이상 9인 이하의 테이블에는 1병의 무료 와인을, 10인 이상의 테이블에는 2병의 무료 와인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페스티발 뷔페 레스토랑에는 양식, 한식, 중식 등 세계 각국 10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한자리에서 마음껏 맛볼 수 있으며 계절마다 새롭고 다채로운 음식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각종 음식 축제를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