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부여군-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 농업·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10.12 10:51:09
[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최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누리디노프 보티르존 카다르카노비치 부주지사 등 3인)와 농업 및 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여군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MOU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왼쪽부터 나망간주 츄스트군수, 시장, 문화관광부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 부여군


이번 업무협약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누리디노프 보티르존 카다르카노비치 문화관광부지사, 나자말로프 고피로 오리브야 노비치 나망간주 시장, 캄다모프 벡조트이스모일자노비치 츄스트 군수가 부여군을 직접 방문했다.

군은 지난 8월에 나망간 츄스트지구와 체결한 협정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양 국가 간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했다.

부여군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는 △관광 및 문화분야의 정보교류 △스마트팜 현대온실 기술이전 △농작물 재배, 축산, 농산물 가공 및 물류분야의 협력 등 k-부여 굿뜨래 특화단지 프로젝트 실행에 대해 앞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양 국가가 다방면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