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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부 경남도의장 "일회용품보다는 다회용품을"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김일수 경제환경위원장, 경남람사르환경재단 정판용 대표이사 지목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10.10 16:23:16
[프라임경제]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은 10일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진부 경남도의장 일회용품보다는 다회용품을. ⓒ 경남도의회

이번 챌린지 참가는 경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의 지목에 따라 이뤄졌다.

올해 6월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라는 뜻을 가진 범국민 캠페인으로, 일상 속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는 경남도의회 김일수 경제환경위원장, 경남람사르환경재단 정판용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 경남도의회

김진부 의장은 "우리가 편리하려고 쓰는 일회용품들은 자연은 물론 함께 살아가야 할 동물들의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일회용품보다는 다회용품을! 장 볼 때는 장바구니 사용하기! 올바른 분리 배출하기! 플라스틱 줄이기에 경남도의회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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