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객들에게 볼보자동차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한다.
에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볼보 인천 서비스센터는 지난 2013년 3월 처음 개장했다. 이후 빠르게 증가하는 수도권 고객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이전보다 나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볼보 인천 서비스센터 전경. ⓒ 볼보자동차코리아
새롭게 확장 이전 오픈한 볼보 인천 서비스센터는 총 연면적 2466.74㎡(약 746평)로 지상 3층 규모다. 특히 인천 지역 최초로 사고 수리 시설을 도입해 총 8개의 워크베이 시설에서 일반 수리는 월 최대 880대, 사고 수리는 월 최대 120대 가능하다.
여기에 정비 기술자와 고객을 일대일로 매칭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olvo Personal Service, VPS)도 도입해 보다 전문적이고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볼보 인천 서비스센터 내부. ⓒ 볼보자동차코리아
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는 "한국시장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볼보자동차의 투자와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며 "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에 따라 앞으로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볼보자동차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꾸준히 증가하는 세일즈에 발맞춰 올해 111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보다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인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 활동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