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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1단지 1350가구 '본격 출격'

꽃동산공원 품은 아파트로 입주민의 삶의 질 크게 향상 것으로 기대...4Bay 판상형 구조 적용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3.10.05 16:02:41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조감도. ⓒ PR네트웍스


[프라임경제] 태영건설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1단지 1350가구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6일 돌입한다.

구미 첫 번째 대규모 민간공원 조성사업으로 조성되는 꽃동산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도량동의 우수한 입지여건까지 갖춘 대단지로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되는 단지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경상북도 구미시 도량동 산 40-4번지 일원에 총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1개동, 2,643가구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어지며, 단지별로는 △1단지 1,350가구 △2단지 1,032가구 △3단지 2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1단지는 타입별로 △84㎡A 614가구 △84㎡B 40가구 △98㎡A 260가구 △98㎡B 200가구 △110㎡ 236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0월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24일이며, 11월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꽃동산공원과 함께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꽃동산공원은 50만㎡(약 15만평), 축구장 77개 크기의 대규모 생태공원으로, 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 도량문화마당(물놀이장), 힐링가든 등 6개의 다채로운 테마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숲과 연계한 교육·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이 도입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구미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인 도량동 입지에 구미중, 구미고, 구미여고 등 명문 학교를 비롯해 문장초, 야은초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도량동 및 봉곡동 학원가도 가까운 곳에 위치했다. 

경부고속도로 북구미IC를 비롯해 구미역, 들성로 등을 통해 구미 내부는 물론 광역 이동여건도 용이하고, 원호지구와 문성지구를 잇는 신흥 상권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3개 단지가 모두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아니라 공원 조망도 확보했다. 

이 가운데 1단지는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됐으며, 대형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용 110㎡ 타입은 알파룸도 추가적으로 설계돼 서재공간 및 가족실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최근 구미시에 공급된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가구당 주차 비율이 1.26대 수준에 불과한 반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1단지는 총 2,233대, 가구당 1.65대로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다. 3년 연속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에 빛나는 태영건설의 노하우를 담아 지상에는 그린플라자, 티하우스, 생태연못, 포레스트 테라스 등이 단지 곳곳에 꾸며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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