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어촌 착한교육기부활동 모습. ⓒ 어촌어항공단
[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공단 제주지사 근무직원들과 함께 25일 김녕 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해 학습교재와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등 교육에서 소외된 어촌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동아이지에듀에서 추진하고 있는 '착한교육 기부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했다.

추석맞이 사랑나눔활동 후 기념촬영 모습. ⓒ 어촌어항공단
또한, 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어촌문화와 바다생태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우리 어촌과 바다 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뿐만 아니라 바다 생태에 대한 감수성 형성에 이바지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착한교육 기부 후원을 통해 어촌지역 어린이들의 교육과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지역사회의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9일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하누리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한가위 사랑 나눔 성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26일 김녕해수욕장에서 '제주 어촌 사랑海 쓰담海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