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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美서 '아트카' 전시로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그라피티 아티스티인 제이 플로우 협업…부산 주요 상징물 랩핑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3.09.21 13:06:34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이 부산 세계박람회를 감성적으로 알리기 위해 K-컬처 아티스트와 협업한 아트카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누볐다.

아트카는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 현대차그룹과 국내 대표 그라피티 아티스티인 제이 플로우(JAY FLOW)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현대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전시된 모습. ⓒ 현대자동차그룹


오는 11월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 투표를 앞두고 막판 유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들이 부산의 얼굴이 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에는 광안대교와 갈매기 등 부산의 주요 상징물을 비롯해 부산 유치를 염원하는 'BUSAN is Ready'(부산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이 플로우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표현한 그라피티 디자인이 랩핑됐다.

현대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전시된 모습. ⓒ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K-컬쳐의 감성으로 탄생한 현대차그룹 아트카 차량이 부산의 매력과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알리는 움직이는 홍보대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까지 특별 제작한 아트카 등을 활용해 막판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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