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동식 사천시장이 최상급 청렴도 달성과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인허가 부서 청렴 T-time을 실시하고 있다. ⓒ 사천시
사천시는 18일부터 27일까지 박동식 시장의 주재로 9개 인허가 부서를 순회 교육하는 청렴 T(Talking&Training)-time을 운영한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부패 취약분야로 평가된 건축·건설 등 인허가 부서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소극행정 사례들을 소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또 청렴의식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인허가 민원부서의 친절도 향상 방안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에 대해 알아보고 주요 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등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엿보였다.
박동식 시장은 "인허가 부서는 절차에 따라 신속·정확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특히 소극적 업무처리로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행정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