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일 베이징 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3라운드 4경기에서 여자탁구대표팀의 당예서(27, 대한항공)가 펑 티안웨이(싱가포르)에 0:4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17일 탁구 여자 단체전에서 당예서는 김경아와 함께 일본을 3:0으로 격파하며 동메달을 따낸 주역이다.
한편, 당예서는 2001년부터 대한항공 소속 선수로 활동하며 올림픽에서 귀화선수 출신으론 최초로 한국에 메달을 안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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