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동일 보령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 동참

다음 참여자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지명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9.15 09:45:13
[프라임경제] 김동일 보령시장은 15일 일상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15일 일상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동일 시장. ⓒ 보령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탈 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으로 환경부가 처음 시작했다.

김 시장은 이전에도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김태흠 충남지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을 지명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공직자부터 앞장서서 일상에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노력하겠다"라며 "시민분들께서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회용품 없는 깨끗한 공공청사 만들기 및 행사 개최에 앞장서고 있으며, 민원인과 함께하는 일회용 컵 없는 날을 시행하는 등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