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부가 오는 21일 수도권에 2개의 신도시를 확대 및 추가 발표할 계획이다.
2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 및 추가되는 지역은 검단 신도시 인근과 오산 세교지역으로 이는 새롭게 지정되는 신도시가 아닌 기존 택지지구를 확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검단 신도시의 경우는 기존 11.2㎢에 6.9㎢가 추가된 18.1㎢로 조성되고 오산 세교지구는 기존 2.8㎢에 5.3㎢를 추가 총 8㎢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새 정부가 신도시와 관련해 정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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