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굳갱랩스(대표 안두경)가 지난달 핀시아 재단의 초기 거버넌스 구성원으로 합류한 것에 이어 핀시아 노드 1위 및 최대 보팅 파워 30%를 달성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굳갱랩스가 지난달 핀시아 재단의 초기 거버넌스 구성원으로 합류한 것에 이어 핀시아 노드 1위, 최대 보팅 파워 30%를 달성했다.ⓒ 굳갱랩스
굳갱랩스는 커뮤니티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드 커미션 수익의 80%를 노드 예치자들에게 환원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하는 혜택을 제공 중에 있다.
또한 오는 9월 중순에 맥주를 모티브로 한 굳갱랩스의 대표 아바타 NFT인 비어갱 2차 판매(3333개)를 앞두고 특정 금액 이상을 굳갱랩스 노드에 예치한 홀더들에게 비어갱 NFT를 구매할 수 있는 우선권도 제공하기로 했다.
굳갱랩스는 지난 4월 비어갱 1차 판매시 투자 혹한기에도 불구 3333개 수량을 8분만에 전량 완판시킨 바 있다.
안두경 대표는 "키키타운은 최근 웹3시장 흐름에 맞춰 이용자들이 NFT를 소유하는데 그치지 않고 3D아바타 커뮤니케이션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금년 4분기 본인 소유 NFT로 키키타운에서 방송하도록 지원해 NFT의 새로운 유틸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