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선물㈜(대표 민승기)이 27일 서울 을지로 소재 외환은행 본점에서‘통화선물 거래를 통한 수익률 제고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외환선물㈜의 ‘외환투자 세미나’ 개최 목적은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 2~3년 이상 주식시장과 부동산가격이 조정을 받는 반면, 환율은 상승(원화가치 하락)하는 과거의 기술적 지표를 기초로 투자자에게 FX거래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
특히, 이번 ‘외환투자 세미나’에는 온기운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윤채현 한국시장경제연구소장(www.kmeri.com) 등 외환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석하여, 2008년 9월 이후의 외환시장 환경과 전망 및 외환시장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주식 및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경기 침체기에 주식 대안투자 재테크 시장이 될 수 있는 ‘외환선물시장’을 조명키로 했다.
외환전문가들은 “미국 및 일본경제가 침체에 빠져있고, 중국까지 향후 2~3년 동안 성장률이 둔화될 경우, 한국 경제도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경기회복에 최소한 2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통화선물시장은 장기간 호황이 지속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가지수선물거래 경험이 있는 많은 투자자들이 통화선물거래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외환선물㈜ 관계자는 "한국 외환선물거래시장의 선도자로서 외환선물시장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개인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올바른 투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외환선물 외환투자세미나 담당(02-3770-4190/02-3770-4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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