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 솔루션 전문 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가 지난달 11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개최한 해커톤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플랙스의 '고령자 통합 재활 헬스케어'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개최한 해커톤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 플랙스
개최된 행사에서 플랙스는 '고령자를 위한 통합 재활 헬스케어 관리 시스템'을 선뵀다.
시스템은 직접 AI 대화를 통해 재활 치료 과정에서 △스트레스 변화 감시 △치료 의지 동기부여 △치료 포기 조기진단 리포트 발송 등 실시간으로 분석된 자료를 보호자‧관계자에게 발송된다.
윤순일 플랙스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 가능한 AI 기반의 심리분석 및 돌봄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