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문화재단에서 펴낸 '게임사전'에 따르면 '캐리(carry)'는 '게임을 아군의 승리로 이끌어 가는 플레이어 또는 플레이어의 행위'를 뜻한다. 캐리 강도가 높을 경우 '하드 캐리'라고 하는데, 흔히 '멱살 잡고 캐리한다'고도 표현한다. 기사를 보는 플레이어들이 하드 캐리할 때까지 매일 유용한 게임 정보를 제공한다.
◆원유니버스, 웹3 멀티 플랫폼 '챔피언스 아레나' 순항
메타버스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는 기대작 '챔피언스 아레나'가 출시 일주일째 누적 다운로드 5만회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원유니버스는 지난달 24일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인 갈라게임즈와 함께 개발한 챔피언스 아레나를 △PC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했다. 차세대 턴베이스 RPG(역할수행)게임으로 NFT(대체불가능토큰)와 P2E(Play to Earn) 기능을 지원하는 웹3 게임이다.
챔피언스 아레나는 출시 전 진행된 NFT 사전 판매(프리세일)에서 원래 예정됐던 일정보다 이틀이나 빠르게 완판될 정도로 유저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현재 별다른 마케팅과 프로모션 없이도 출시 일주일째를 맞아 누적 다운로드 5만을 달성했다.

메타버스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는 기대작 '챔피언스 아레나'가 출시 일주일째 누적 다운로드 5만회를 기록했다. ⓒ 원유니버스
챔피언스 아레나는 출시 후 세계 최대 NFT 거래 사이트인 오픈씨의 게이밍 섹션 메인에 게재되고 '24시간 NFT 거래량' 8위를 달성했다.
플레이투언 기준에 따르면 웹3 게임 소셜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입소문을 타고 유저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웹2 시장에서도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추천하는 앱인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소개되며 주목도를 나날이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챔피언스 아레나는 출시 일주일째를 맞아 프리미엄 소환 티켓을 주는 출시 기념 이벤트와 일반 소환 티켓을 10장씩 제공하는 다운로드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와 갈라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다운로드 및 플레이가 가능하며 한국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에픽세븐, 신규 대륙 업데이트…무료 소환 이벤트 마련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5주년을 맞아 '이제라 건국제'를 개최하고 신규 대륙 업데이트, 무료 소환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에픽세븐 세계관의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다섯 번째 에피소드 '영원의 그림자'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새로운 대륙 '엘라시아'에서 진행된다. △인간 △그림자 엘프 △뱀파이어 세 종족이 엘라시아 어딘가에 존재하는 '근원의 나무'의 힘을 차지하기 위해 분쟁을 벌이는 대륙이다. 이번 에피소드에 '란'과 '아미드'가 주인공이 돼 '근원의 나무'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더불어 게임 내 스토리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5성 등급의 월광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달빛의 인연'도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5주년을 맞아 '이제라 건국제'를 개최한다. ⓒ 스마일게이트
이번 시즌에는 월광극장의 첫번째 에피소드 '몰락의 대지'에 등장하는 7명의 월광 영웅 중 한 명을 선택에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달빛의 인연 시즌1을 완료하고 몰락의 대지 마지막 스토리를 감상한 이후 이번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5주년 맞이 건국제를 기념해 한달 동안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개최된다.
한편,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트로 RPG 'RAGNAROK 20 HEROES' CBT 호평일색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에서 지난 8월에 진행한 모바일 레트로 RPG 'RAGNAROK 20 HEROES'의 국내 CBT 설문조사에서 유저들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심포니 2악장을 장식하는 'RAGNAROK 20 HEROES'는 아기자기한 라그나로크 그래픽에 핵앤슬래시 요소를 더해 액션감 및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느낄 수 있는 모바일 레트로 RPG이다. 커뮤니티성 높은 중앙 마을을 비롯, 스테이지 형식의 PVE, PVP, 총 20종의 캐릭터를 키워 기사단을 구성해 진행하는 레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에서 지난 8월에 진행한 모바일 레트로 RPG 'RAGNAROK 20 HEROES'의 국내 CBT 설문조사에서 유저들로 호평을 받았다. ⓒ 그라비티 네오싸이언
RAGNAROK 20 HEROES의 국내 CBT는 지난 8월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했다. 이에 맞춰 24일부터 31일까지 CBT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중 약 80%의 유저들이 정식 론칭 시 플레이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또한 70% 이상의 유저들이 라그나로크 원작의 재미도 느낄 수 있으며 다른 라그나로크 게임들과는 차별화됐다고 답변했다.
플레이 난이도 부분에서도 약 60%의 유저가 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짧은 CBT 기간 동안 장비 제작에 대한 부분이 다른 콘텐츠 대비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RAGNAROK 20 HEROES를 플레이하면서 좋았던 부분으로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 및 콘텐츠, 추억을 부르는 BGM, 독특하고 깔끔한 그래픽, 2000년대 레트로 느낌 등이라 답하며 국내 CBT에서 느낀 게임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라인게임즈 '언디셈버' 액트 '히라' 공개 "시즌2 개막"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에서 신규 액트(Act) '히라(HIRA)'를 공개하고, 두 번째 시즌 개막과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언디셈버'의 열 세 번째 액트 '히라'는 관광 국가 '히라'를 배경으로, 조디악 마스터 '일리야'의 비밀과 '칸나'의 반전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히라'에서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고, 신규 보스(Boss) 6종에 맞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에서 신규 액트(Act) '히라(HIRA)'를 공개했다. ⓒ 라인게임즈
이와 함께 두 번째 시즌이 정식 개막, 이번 시즌부터 시즌 모드에 '하드코어 모드'와 '오리진 모드'가 추가돼 플레이 다양성을 더했다.
아울러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는 신규 유물 던전 2종(환영 정원,'황금 왕의 재보')이 추가됐다. 또한 PvP 콘텐츠 '영광의 성전' 정식 시즌이 시작, 플레이를 통해 '다이아몬드1' 티어 달성 시 '영광의 성전 날개 코스튬'(거래 가능)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