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귀농·귀촌 성공정착 박람회'에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참가해 특색 있는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산청군이 제22회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정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 산청군
특히 '청정귀농 힐링귀촌 산청'을 테마로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인 이사비 지원사업 등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또 오는 9월15일에서 10월19일까지 개최하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홍보도 병행해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을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우수한 농산물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살고 싶은 산청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제공과 컨설팅, 일자리 창출, 정부정책사업 등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다양한 농촌 일자리와 귀농·귀촌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