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19일 오전 2008 베이징장애인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단 훈련지인 수원 장안구 영화동 소재 ‘양궁 훈련장’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총감독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환담을 나눈 후, 그 자리에서 올림픽 국가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훈련지원 등에 도움을 주고자 본부 및 산하기관(단체포함) 10개 기관 공동명의로 선수단감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양궁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국토부에서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대회 때에도 강동석 장관이 선수촌을 방문, 선수들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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