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군민 최종보고회 개최

전시연출, 행사이벤트, 운영 준비상황 보고…"군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적극 동참" 당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8.31 16:59:28
[프라임경제] (재)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는 31일 산청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군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군민 최종보고회 개최. ⓒ 산청엑스포조직위

이날 보고회는 엑스포 개막 15여일을 앞두고 군민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준비상황, 주요 콘텐츠 소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을 위해 마련됐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엑스포 사전 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는 "엑스포 성공을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두 힘을 모아 산청엑스포가 세계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 의약'이라는 주제로 35일간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9월1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