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LK무역은 글렌피딕이 세계 최고 권위의 주류 품평회인 IWSC 20081), SWSC 20082), ISC 20083) 등 3개 위스키 품평 대회에서 각각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류 업계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IWSC 2008에서는 글렌피딕 15년산, 21년산, 40년산이 ‘15년 이상 싱글 몰트 위스키 부문’에서 ‘Best In Class 골드메달’을 수상했으며 이 가운데 글렌피딕 40년산은 ‘The Morrison Bowmore Trophy for Single Malt Whisky(Over 15 Year)’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SWSC 2008에서도 글렌피딕 21년산이 스카치 위스키 부문 더블골드메달을, 12, 15, 18년산은 골드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ISC 2008에서도 글렌피딕은 15년산, 30년산, 40년산이 각각 ISC의 최고상인 골드메달을 수상하며 글렌피딕은 명실상부한 세계 No.1 싱글 몰트 위스키로써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가고 있다.
글렌피딕 국내 공식 수입社인 BLK무역 이상훈 팀장은 ‘글렌피딕은 전세계 No.1 싱글 몰트 위스키로 지난 수 십 년간 다양한 품평회에 출품돼 최고의 상들을 받아온 최고의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이는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과 전통을 고수하며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장인 정신의 결과이다.’라고 말한다.
특히 글렌피딕을 생산하는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William Grant & Sons)社는 글렌피딕 이외에도 100% 수제 싱글 몰트 위스키 ‘발베니’, 블렌디드 위스키 ‘그랜츠’ 등 다양한 주류를 생산하며 각종 품평회에서 최고상들을 수상해 왔으며 IWSC 2007에서는 ‘올해의 위스키 제조사(Worldwide(Global) Distiller of the Year)’로 선정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