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홈쇼핑(대표 신헌)과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08 베이징올림픽 ‘다문화응원캠페인’ 공식 응원단 <희망찬家> 소속 여성 단원들이 19일 서울광장에서 ‘맛있는 응원’ 행사를 가졌다. 각국의 과일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을 내는 다국적 화채처럼 우리나라도 다문화가 어우러져 더 멋진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였다.
사진은 다양한 국적의 <희망찬家> 여성 단원들이 세계 각국의 과일들을 재료로 대형 얼음그릇에 다국적 과일화채를 만드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