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로트계에 장윤정의 성공 이후로 신세대가수들이 계속해서 영입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제2의 장윤정이라 불리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주인공인, 새미듀오 “천상여우”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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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3개월 동안의 팀오디션을 통해서 300대1의 경쟁력을 뚫고 지윤이 천상여우의 팀원으로 합류했다.
특히 “천상여우”의 첫음반에 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상여우”의 주안무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이주노가 직접 맡았고, 총음반기획에는 설운도씨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이호준등이 참여를 했다.
타이틀곡인 "손들어도 GO"는 발매2주만에, 벌써부터 신세대와 중장년층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침체된 트로트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수 있을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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