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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추석 선물세트 행사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19 08:51:43
[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8월 21부터 9월 17일까지 총 228가지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1만원대의 부담 없는 실속형 생활용품세트부터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30만원대의 명품VIP갈비세트와 70만원대 소니DSLR 카메라, 5~6만원대의 인기 중저가 웰빙 식품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 행사기간에는 롯데카드 또는 BC카드 결제 시 5% 할인(5만원 이상 2~3개월 무이자 할부)은 물론, 1+1, 5+1, 10+1 구매 시 혜택 증정 및 설 선물세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택배상품은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각 매장에 비치되어있는 catalog나 세븐일레븐 홈페이지 www.7-eleven.co.kr 에서 e-catalog를 확인 후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이벤트도 다양해졌다. 세븐일레븐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영수증 속의 행운번호를 세븐일레븐 홈페이지 www.7-eleven.co.kr에 등록 하면 추첨을 통해 7가지 이벤트(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영화예매권, 뮤지컬(파란) 예매권, 파파존스 피자 교환권, 알라딘 온라인 쇼핑몰 할인권, 북토피아 e-cash, 롤송 mp3 무료다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백화점과 동일 고급화 상품운영으로 구매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마트와 통합 공동매입으로 실속형 상품을 구성함은 물론, 롯데백화점, 마트 등의 동일상품 별도 전단지를 운영하여, 고객의 택배 배송상품 선택의 편의를 도모하고, 경쟁사와의 차별화 된 세븐일레븐만의 실속형, 고급화 브랜드 마케팅에 힘을 쓰고 있다.

세븐일레븐 마케팅 팀장 이정윤 차장은 “이번 추석은 연휴가 짧아 사전예약구매 및 택배상품의 매출이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송지연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배송일 조정 협의 및 그룹발주 등의 여러 대비책을 마련해 두고 있다”며, “또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고, 명절 당일에도 쉽게 즉석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순위별 인기 선물세트를 확보하고, 세븐일레븐 매장별로 비치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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