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304100)가 오는 9월3일까지 신입 및 경력 영업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솔트룩스가 오는 9월3일까지 신입 및 경력 영업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 솔트룩스
솔트룩스에서 채용하는 영업직은 △AI 솔루션 영업(공공기관, 금융, 기업 등) △신규 고객사 발굴 및 고객사 영업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모두 모집하며, AI영업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실무) △2차 면접(임원) △인적성 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접수일 기준 2주 이내 결과가 안내된다. 지원 희망자는 내달 3일까지 잡코리아 등 채용 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솔트룩스 관계자는 "솔트룩스는 임직원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선택적 복리후생비, 본인 및 가족 의료비, 자녀교육비, 사내 대출제도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시행하고 있다"며,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며 일을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제도도 곧 운영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분야에서 확실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기업과 함께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솔트룩스는 국내 AI 관련 특허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코스닥에 상장한 인공지능 기업으로, 오는 9월 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및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하는 자체 컨퍼런스 'SAC2023'에서 보안 이슈를 원천 차단한 초거대 언어모델 루시아GPT를 비롯해 구버, 플루닛 워크센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