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316140)은 자산관리 세미나 '우리 Wealth LIVE'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SBI저축은행은 대졸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으며 KB국민은행(105560)은 한국씨티은행과 공동점포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오는 23일 오후 6시에 우리은행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생방송으로 자산관리 세미나 '우리 Wealth LIVE'를 개최한다. 우리 Wealth LIVE는 △부동산 △주식 △채권 등 금융시장 이슈를 선정해 올바른 투자전략을 돕는 비대면 금융서비스다. 이번 세미나는 '반도체 VS 배터리'를 주제로 △하반기 주식시장 투자전략 점검 △이차전지 관련주 쏠림현상 점검 △반도체 등 일부 섹터에 대한 전망과 리스크를 살펴볼 예정이다. 참여는 우리은행 유튜브 공식계정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며 사전참여 신청과 질문을 등록하면 추첨을 거쳐 커피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SBI저축은행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오는 10월 대졸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우수한 인재 확보·금융 전문인력 양성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력을 충원하겠다는 것이 이번 채용의 목표다. 하반기 채용은 일정 및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는 10월부터 △금융영업 △통계 △IT 등 분야에서 선발 인원 20~30여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 인재가 많을 경우 선발인원은 제한을 두지 않으며, 전공이나 어학성적 등과 무관하게 선발한다.
KB국민은행은 한국씨티은행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지역에 공동점포를 개점한다. 이번 공동점포는 금융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존 씨티은행 대전중앙지점 2층 공간에 국민은행이 입점해 운영된다. 공동점포에서는 △예·적금 신규 △금융투자상품 가입 △대출신청 등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기존 영업점과 동일하다. 아울러 씨티은행 고객은 KB국민은행 거래 이력이 없어도 △수수료 면제 혜택 15종 △펀드·방카 이전 △사후관리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