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G케미칼(대표 김재익, 001390)이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사회구성원의 공감대 형성 · 자발적 참여 유도를 목표로 지난 2월 환경부를 시작으로 진행 중이다.
지목받은 기관 또는 인물이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황진구 롯데케미칼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김재익 대표는 "당면한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동참하는 것이 순리"라며 "KG케미칼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