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자생한방병원은 오는 22일 비영리 자선단체인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사랑의 물품 판매 행사인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참여 기업의 직원들이 물품을 모으고, 직접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선 기부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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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모 병원장에게 소장품을 기증하는 영화배우 하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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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자생한방병원 5개 본 • 분원의 직원과 고객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영화배우 이영애, 하지원, 탤런트 한지민, 채정안 씨 등 자생한방병원에 내원하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도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부하여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 밖에도 플로라베이직의 이민자 대표, 경방필의 김준 사장 등 사회 유명인사들도 금번 자생한방병원의 아름다운 하루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영화배우 하지원은 팬클럽회원과 정기적으로 강남구가정복지회와 스마일어게인 행사에 참여하는 등 평소 봉사활동과 사회복지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 소장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될 자생한방병원-아름다운 가게의 <아름다운 하루>행사는 자생한방병원 강남 본원을 비롯한 분당, 목동, 부천, 일산 등 각 분원에서 물품을 접수 받아 8월 22일 금요일에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부천점, 일산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아이누리 공부방, 신아재활원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보내고 해피빈 프로젝트를 통한 저소득층 디스크환자 무료치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