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회가 불로장생특화거리에서 '불로장생특화거리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초청 가수들이 불로장생 특화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 함양군
이날 버스킹 공연은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현철 의원, 권대근 의원, 이용권 의원, 임채숙 의원, 배우진 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 공연 △초청가수 공연 △아코디언 연주로 90분간 진행했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문체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공모사업이며, 지역 가수와 군민들이 음악 공연을 통해 문화적 소통을 나누고 장날 공연으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버스킹 공연은 8월12일 시작으로 9월2일과 10월7일 모두 3회 진행 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 이번 버스킹 공연으로 군민들이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은 공연도 오늘처럼 군민들에게 재미있고 의미있는 공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