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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TMI] NH농협생명·DGB생명·메트라이프생명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3.08.14 13:26:45
[프라임경제] 보험 시장은 국민 대다수가 가입할 만큼 풍부한 수요를 확보했음에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레드오션'으로 꼽힌다. 이에 보험사는 시장 내 입지 확보 차원에서 각종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과 같은 프로모션을 쏟아내고 있다. 본지는 'T·M·I(Too Much Insurance)'를 통해 보험사 정보를 들려주고자 한다.

오늘의 보험 TMI 주인공 △NH농협생명 △DGB생명 △메트라이프생명

◆NH농협생명, 숨은 코리찾기 이벤트

NH농협생명이 8월14일부터 9월1일까지 3주간 보유고객 대상 '숨은 코리찾기'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생명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숨은 코리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고 '이벤트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마케팅활용에 동의 후 자동으로 응모된다.

NH농협생명이 8월14일부터 3주간 보유고객 대상 '숨은 코리찾기'이벤트를 실시한다. ⓒ NH농협생명


참여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쿠폰 1000매가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배달 상품권 3만원권(100명) △NH멤버스 포인트 1만원(200명) △편의점 상품권 5000원권(300명)등 경품이 증정된다.

농협생명 마케팅 담당자는 "가입 후 잊기 쉬운 보험계약정보 등을 고객들이 즐겁게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분들께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GB생명, 태풍 카눈 복구위해 특별 금융지원

DGB생명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핵심 내용은 보험료 및 대출원리금의 납입을 유예하는 것이다.

보험료 납입유예는 피해일로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 가능하다. 유예기간 중에도 가입된 보험약관에서 명시한 보장은 그대로 지원한다.

DGB생명이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 DGB생명


보험계약대출은 원리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미납이자에 대한 가산이자도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 태풍 피해와 관련해 보험금지급청구가 접수되면 예상되는 추정보험금의 50% 범위에서는 조기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별 금융지원은 8월10일부터 소급 적용해 2023년 12월31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 지자체의 재난복구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경우 DGB생명 콜센터를 통해 '재해피해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 진행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모두의 건강한 금융 생활을 이루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7~8월에 걸쳐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의 목적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합리적인 경제 인식을 갖고 건강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 108명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서울뿐만 아니라 전주, 창원, 대전 등 금융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방에서도 어린이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꿀잼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 메트라이프생명


7월에는 서울·전주·창원 지역 3개 초등학교, 총 673명의 4-5학년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상품과 서비스 흐름의 이해, 기업가의 활동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맞춤 개발된 교재 및 교구를 사용했다.

올해에는 한국조폐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꿀잼 어린이 금융·화폐교육'도 진행한다. 8월16일 대전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3명에게 맞춤형 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융교육 및 화폐박물관 견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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