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EJ벤처스(대표 임은정)는 지난 10일 프록시컴퍼니(대표 양설화)와 함께 진행한 창업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LEJ벤처스는 지난 10일 프록시 컴퍼니와 함께 진행한 창업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LEJ벤처스
이번 창업 토크콘서트는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임은정 LEJ벤처스 대표와 양설화 프록시컴퍼니 대표 강의로 채워졌고, 2부는 Q&A와 네트워킹으로 채워졌다.
이번 창업 토크 콘서트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정부지원사업에 대해 좀더 쉽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강연에 참여한 임은정 LEJ벤처스 대표는 각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SBS스타트업서바이벌 메인 심사위원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했다.
특히 실무형 전문가로서 사례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참가한 청년 창업가들에게 더욱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청년 스피커로 참여한 양설화 프록시컴퍼니 대표는 7년차 청년 창업가로 업계 베테랑이다.
양 대표는 이날 참가한 청년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도움을 받은 정부지원사업 사례 등을 통해 호응을 받았다.
임은정 대표는 "이날 50여명의 예비 및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 했다. 이번 창업 토크콘서트로 청년들의 창업가 대한 뜨거운 관심을 한번 더 느끼게 된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LEJ벤처스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 토크 콘서트 및 콘텐츠를 계획 중이며, 쳥년들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