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양군이 8월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함양산삼축제 및 주요관광지 등을 적극 홍보한다.

함양군이 국제 관광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 함양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관광업체 180여 곳이 참석해 관광 상품·문화·축제·레저 등을 선보이며, B2B 바이어 상담회, 주한외국관광청 관광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함양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9월7일에 개최하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와 함양군의 주요관광지 등을 적극 홍보한다.
함양산삼축제의 홍보를 위해 함양군의 공식 유튜브·페이스북 등 SNS에 친구 및 구독을 하면 산삼축제 관련 기념품을 증정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을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관광문화가 회복되는 이 시기에 함양산삼축제와 함양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많은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